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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남들 다 일어나서 일과를 시작할때.

'언제나 일과를 끝내고 자러 오는 상황.'(아침해와 함께 수면)오늘도 새벽 근무가 끝나고 곧바로 집에와서 씻고 자는군요.일이라고는 해도 대부분 새벽 가게 카운터 알바라서,몸이 힘든것 보단 그냥 정신이 힘든게 대부분.'가게에서 소설을 쓰고있긴 하지만, 현재 스토리 전체를 재정검 해보는중.'(20% 만 적고 나머지 80% 를 머리속에서 작성)현재 보는 사람...

[잡담] 이글루스도 좀 변화가 있을수도 있겠군요...

'갑자기 블로그 상단에 공지사항 + 설문조사 랍시고 포스트가 떠서 놀랐습니다.'(이런 식의 공지가 없었던건 아니지만)간단한(?) 설문조사의 내용은'앞으로 이글루스가 어떻게 변했으면 좋겠냐'라는 식의 설문조사.문제는 요즘 이글루스를 거의 건들질 않아서지금 뭐가 편리하고 뭐가 불편한지 애매하다는것.'대충 예전에 블로깅 하던 기억으로 찍었습니다.'(이런 설문...

[하루] 부대 복귀날 앞으로 하루...

부대 복귀는 12일... 앞으로 하루 남았군요. [거기다 오늘도 다 지났으니...]하지만, 대략 가족들 얼굴 한번씩 보고, 지르고 싶은것도 몇개는 질러버렸으니,나름대로... 만족 할수가 없군요.[어이]1.원삼장은 여전히 방콕 라이프.2.수사관 스토리에 대해서...3.요즘 하고 있는 게임.

하아.... 하아.... 하아......

"아.. 윽... 흐윽...."손이 내몸을 누를 때마다 새로운 감촉이 머리를 뒤흔든다."!!"갑작스레 강해지는 격렬한 손길에 나도모르게 비명을 지르고 싶어진다."아... 아아.... 거긴... 거기는....!!"내말이 허무하리만치 허공을 가르지만,몸에 느껴지는 손길은 더더욱 격렬해져만 간다."으.. 아아아....!! 하윽!!"자신도 모르게 입에서 비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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