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야 하나, 말아야 하나...


정말 답 안 나오는 Hit 크리의 농락입니다...

자고는 싶은데 80,000Hit 클린샷은 찍고 싶고 포기하자니 여태 놓쳐온 클린샷탓에 울고 lllorz

정말로 진퇴양난의 상황 속에 있습니다.

피곤한데...일찍 일어나야 하는데...ㅠ.ㅠ

제발 누가 좀 도와주세요 잠 못 이루는 밤이 언제까지 계속될지...

by Rasse | 2009/04/08 00:39 | 뜨고〃지고 | 트랙백 | 덧글(3)

오늘의 원삼장 (군) - [3/8]


1. 휴일이라 한가.

2. 무쌍오로치 선임들과 한판!

3. 게이머즈 정기구독 고민중...

4. 수사관 계획 및 집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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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어쨋든 군바리라서 힘들어요...


orz



이어지는 내용

by Rasse | 2009/03/08 20:23 | 보고〃듣고 | 트랙백 | 덧글(3)

시라는 이름의 글

[낙서] 그냥... <- 리나님의 포스팅

환상이란 단어의 유혹에서 벗어나
진실된 마음으로 손을 뻗어 본다.

아무 것도 없는, 텅 빈 공간.
바람 소리 조차 들리지 않는 답답한 이곳에서
난 내가 원하는 사람을 찾을 수 있을까?

진정으로 소리를 내어 울부짖으면
내 앞으로 다가와 따스하게 감싸 안아줄 수 있을까?

내 곁에는 아무도 없다.
모두 떠나가버렸다, 사라져버렸다.
하지만 그 사람만은 있어줄 것이니라.

모든 것을 잊고, 허무하게 펼쳐진 길 위에서
울음으로부터 터져나오는 진실된 목소리로 불러본다.
누군가의 이름을, 내가 사랑하는 단 하나 뿐인 사람을...




저 또한 크레형과 알비온님, 그리고 리나님께서 쓰신 시들을 보면서

뭔가 쓰고 싶다는 욕구에 의해, 충동에 의해서 써봤습니다.

그저 팍 떠오른 것을 써본 것 뿐이라서 잘 쓴 건진 모르겠네요^^;;

by Rasse | 2009/02/28 02:39 | 뜨고〃지고 | 트랙백 | 덧글(4)

오랜만에 닭!

오랜만에 닭!

 
 
 
 

by Rasse | 2009/02/25 21:18 | 뜨고〃지고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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