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24일
원삼장 대지에 서다
일단 돌아왔습니다.
휴가 11박 12일을 얻어내고 드디어 반년만에 돌아와 버린 원삼장 입니다.
이거 정말 카레와 만두를 함께 먹는 정도의 기쁨이로군요.(?!)
오랜만에 돌아와본 집은 여전히 변한게 하나도 없는 그저그런곳...
저는 오랜만에 다시돌아온 이글루는
라세의 부재로 인해 쓸쓸한 곳이 되어버렸습니다.
제가 너무 못해준것만 많아서...
그동안 라세에게 지워준 짐만 많아서 언제나 미안하군요...
정작 군대에서 까지 게임과 글쓰는 것을 낙으로 삼으며 살고 있었습니다.
우선 글쓰는 것은 로이레이 스토리의 등장 인물을 대거 설정 부여.
약 50 명에 달하는 캐릭터들의 설정을 완성해 버렸습니다.
문제는 조연급의 캐릭터들까지 다 짜버리는 바람에 정리하는데 애를 먹고 있습니다 ;;
무엇보다 라세의 '베르젤 C . S' 와
히즈의 '줄리어스 히엠즈' 가 출연이 확정되었습니다.
두명에게는 미리 말을 하고 출연을 확정시킨 것이기 때문에 괜찮지만.
왠지 두명의 설정을 약간 변질 시켜 버릴 것 같아 벌써부터 후환이 두렵습니다...;;
문제의 수사관은 요즘들어 거의 건들지 않... 아니 못해서 문제입니다.
왜냐면 애니메이션 내용이 생각나지 않아
이대로 적었다간 오리지널 스토리를 아예 만들어 버릴것 같아서 문제입니다.
일단 휴가 나와 있는 동안에 애니메이션을 재검토(?) 하여 다시 스토리를 짜둬야 하겟군요.
자... 그리고 저의 개인 행동은 '친구가 모두 군대에 가 있다'는 것 때문에
집에서 방콕을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 이런 젠장찌개 ...
결론,
다녀왔습니다.
휴가 11박 12일을 얻어내고 드디어 반년만에 돌아와 버린 원삼장 입니다.
이거 정말 카레와 만두를 함께 먹는 정도의 기쁨이로군요.(?!)
오랜만에 돌아와본 집은 여전히 변한게 하나도 없는 그저그런곳...
저는 오랜만에 다시돌아온 이글루는
라세의 부재로 인해 쓸쓸한 곳이 되어버렸습니다.
제가 너무 못해준것만 많아서...
그동안 라세에게 지워준 짐만 많아서 언제나 미안하군요...
정작 군대에서 까지 게임과 글쓰는 것을 낙으로 삼으며 살고 있었습니다.
우선 글쓰는 것은 로이레이 스토리의 등장 인물을 대거 설정 부여.
약 50 명에 달하는 캐릭터들의 설정을 완성해 버렸습니다.
문제는 조연급의 캐릭터들까지 다 짜버리는 바람에 정리하는데 애를 먹고 있습니다 ;;
무엇보다 라세의 '베르젤 C . S' 와
히즈의 '줄리어스 히엠즈' 가 출연이 확정되었습니다.
두명에게는 미리 말을 하고 출연을 확정시킨 것이기 때문에 괜찮지만.
왠지 두명의 설정을 약간 변질 시켜 버릴 것 같아 벌써부터 후환이 두렵습니다...;;
문제의 수사관은 요즘들어 거의 건들지 않... 아니 못해서 문제입니다.
왜냐면 애니메이션 내용이 생각나지 않아
이대로 적었다간 오리지널 스토리를 아예 만들어 버릴것 같아서 문제입니다.
일단 휴가 나와 있는 동안에 애니메이션을 재검토(?) 하여 다시 스토리를 짜둬야 하겟군요.
자... 그리고 저의 개인 행동은 '친구가 모두 군대에 가 있다'는 것 때문에
집에서 방콕을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 이런 젠장찌개 ...
결론,
다녀왔습니다.
# by | 2009/08/24 18:11 | 뜨고〃지고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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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째 포스팅 0이었던 원삼장님 이글루스가 드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