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원삼장 (군) - [3/8]


1. 휴일이라 한가.

2. 무쌍오로치 선임들과 한판!

3. 게이머즈 정기구독 고민중...

4. 수사관 계획 및 집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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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어쨋든 군바리라서 힘들어요...


orz





- 자세한 내용 -


1. 군대는 기본적으로 휴일에 휴식을 권장
(물론 해야할일을 모두 끝냈다는 전제 하 에서) 하기 때문에
일요일인 오늘은 엄청 한가합니다.


단지 시간이 너무 지난 덕분에
월요일 이라는 무시무시한 현실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도 참을수 없는 괴로움중 하나.



2. 무쌍오로치를 살짝 가져와서
부대내에서 PS2 로 돌리니 그야말로 일기당천 놀이가 대박이군요.

단지 이제서야 작대기 두개를 달고 있는 계급이라
패드를 잡고 있는 사람은 병장or 상병급...
게임으로의 길은 멀기만 합니다 [...]



3. 게임에 대한 욕구(?) 를 풀기위해
게이머즈 1 년 정기구독을 신청할까 고민중.

개편이라는 명목하게 책의 두께가 둔기(?) 수준이 되어 버렸기에
요즘 나오는 게이머즈는 상당히 볼만하다는게 강점(?) 이 되었습니다.
정기구독을 하면 내무실이 무기창고(?)가 될수 있겠더군요.



4. 수사관은 나노하 3 기 클라이막스...
그러니까 요람 등장 까지 계획해 두었습니다.

수사관의 새로운 적과 제일의 목적.
수사관의 진정한 정체 등이 밝혀지고
마지막으로 수사관이 싸우는 이유를 찾게 됩니다.

단지 현재 집필하고 있는 것은
아직 지상본분가 괴멸하기도 전의 부분.
3기 본지가 까마득하고 수사관 쓰기 시작한지가
2년이 다 되었는데 진도는 굼벵이와 달팽이가 경주하는 수준이군요.

휴가나 외박을 풀로 활용해서 최대한 써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직까지 수사관을 기다려 주시는 분이 한분이라도 있다면 정말로 감사합니다.
최선을 다해 쓰도록 하겠습니다 ; ㅂ ;)




p.s 설마 군대에서도 '오늘의 원삼장'을 쓸줄은 몰랐습니다.

p.s2 어째서 새로온 소대장님과 부소대장님에게 '작가' 라는 이미지를 심어버렸...

p.s3 주변 사람들이 슬슬 마감 독촉을 심하게 해옵니다.

p.s4 로이레이는 현재 전체적인 스토리 완성중...

by Rasse | 2009/03/08 20:23 | 보고〃듣고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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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네와르 at 2009/03/08 21:28
...우와... 이제 시간이 지나면...
'만렙은 찍었지만 끝나지 않는 게임'을 시작하겠지...
힘내라~
Commented by 디엔피스토 at 2009/03/09 08:47
우와아... 행운을!!
Commented by wizard at 2009/03/09 13:03
...이분, 어쩐지 부대에서 포스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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