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26일
열심히 썻지만...

아직도 글 하나를 제대로 못 올리고 있는 삼장입니다.
요번에 쓰고 있는 수사관은 '전투기인 사건' 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데요.
문제는 이것이 어쩌다 보니 우와아앙 하게 길어지고 있습니다.
거기다 저번에 읽은 분의 리플을 보니ㅡ
'이거 중복입니다.'
갹! 죄송합니다!
군바리라서 글쓸 시간이 한시간 내외로 한정되어 있어요!!
아니, 그 이전에 막내라서 언제나 바빠요!
지금도 청소하러... 헉! 시간이 벌써 이렇게?!
그럼 저도 열심히 일과를 하러 가겠습니다 ㅇㅅㅇ)/
p.s 언제나 저때문에 고생하고 있는 라세에게 감사 한마디... 고맙다!!
( 하는 김에 여기 내 인장좀 달아주라...)
# by | 2009/01/26 20:25 | 뜨고〃지고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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