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에게 소중한 것 ~여름의 하늘~ 8화! 2.삼장의 취미

일본에서는 돌고래의 좌초같은 일이 자주 일어나는 걸까요?

전 아직 한번도 그런 일을 직접이라거나 TV에서라거나 본 적이 없거든요.

그래도 동물이건 사람이건 숨을 못 쉰다는 건 정말 고통스러운 일이죠.

마법사에게 소중한 것 ~여름의 하늘~ 8화에서는 돌고래가 해변으로 올라와 죽어가는 상황에서

소라들이 마법으로 생명을 살려내는 이야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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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리카와가 고우타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것 같아요.

아마 전편에서 고우타가 쿠로다를 설득하는 장면에서 살짝 호감이 간 모양이에요.

아니,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돌고래를 구조하는 작업 도중에 아사기 옆으로 쿠로다가 다가가 도와줬습니다.

드디어 쿠로다가 정신을 차린 모양이에요.

미도리카와 고우타도 긴장하거나 힘이 들긴 했지만 마무리를 잘 했고요.

어쨌든 마지막은 해피엔딩이라는 거네요(웃음).

고우타는 처음인지는 모르겠지만 무리해서 마법을 써서 그런지 식사를 마치고 바로 잠들어버리더군요.

많이 지친 모양이에요.

다음화의 제목이 첫사랑인데 과연 누구의 첫사랑일까요? 서, 설마 소라와 고우타!?

에이, 설마 그러지는 않겠죠?

으으...저런 게 나오면 궁금해 죽겠잖아!!!


덧글

  • 테라포밍 2008/08/30 15:16 # 답글

    야마부키 히요리가 미도리카와 코우타에게 호감을 가진 건 2화부터 시작됐죠.
    6화에서 같이 놀러가자고 하고, 7화에선 나카노 역에서 얼굴을 붉히고...
    8화에선 '연심'이 대놓고 나와주더군요...
    9화에서 소라와 코우타가 에노시마로 놀러가면...히요리는...히요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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