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레이어즈 REVOLUTION 5화 2.삼장의 취미

이번 슬레이어즈 REVOLUTION 5화!

꽤 많은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시끌벅적한 내용이었습니다.

거기에 그리운 캐릭터의 이름도 나왔고 말이죠.

그리고 드디어 밝혀지는 포코타의 정체!

많은 것들이 밝혀지는 4화 였습니다.

(지금부터는 '네타주의!' 란 겁니다.)




처음부터 펼져진 리나의 일행들과 포코타의 추격전.

그 사이에 갑자기 끼어든 제로스.

4기에 와서 처음으로 등장하는 제로스였어요.

그와 동시에 자욱히 깔린 안개 저편에 보이는 커다란 나무.

그곳은 포코타의 말로는 자신의 고향이었다고 합니다.

예전에 듀람병이란 역병이 돌아 멸망 직전까지 갔던 타폴라시아.

자기까지 그 병에 감염될까봐 가까기 가기를 두려워 하던 사람들하고는 달리

정체모를 마도사가 나타나 그 마을을 구원의 손길로 도와줬다고 하지만 전설이라고 말하는 제로스.

하지만 그 뒤를 이어 포코타가 말합니다.

적법사 레조가 자신들의 마을에 와서 자신들을 도와줬다고...

그러고는 일행들과 어디론가 가서 레조가 했던 짓을 보여줍니다.

사람들을 마법으로 잠들 게 한 후 역병의 치료법을 알 때까지 재워둔 다음 안개로 이 마을을 봉인 했다는 군요.

하지만 치료법은 찾은 뒤 수년이 지나도 행방불명이 됐다는 레조.

이미 리나 일행과 한반 붙어버려서 리나에게 이미 당해버린 레조이지만 이 봉인이 풀리기 전까지는 레조는 살아있다고 하네요.

그렇게 포코타와 리나일행이 얘기를 주고 받는 사이 왕의 저택에서 폭발이 일어납니다.

이 왕의 저택에서 새로운 적들이 등장하죠. 듀클리스와 죠콘다...

마도전차를 훔쳐가 그것을 병기로서 사람들에게 팔아먹는 악이라 할 수 있죠.

여기서 포코타가 열받아 일을 한번 저지릅니다만 마지막에 빛의 검으로 듀클리스를 공격하려다 제로스에게 저지 당합니다.

결국 제로스도 악의 편이라는 말이죠.

아무튼간에 제로스의 모든 언행은 비밀...비밀 비밀 비밀 비밀...

여튼 리나 일행과 포토나, 그리고 듀클리스일행과의 티격태격하는 장면이 넘어가고 잠깐 듀클리스의 쟈나파를 완성시키기 위한 방법이라거나 나오지만 몇 분 안 되어 끝이 납니다.

그나저나 이번화 정말 시끌벅적하네요.

제로스의 등장을 시작으로 새로운 적과 제로스마저 그 적들의 편이라니...

거기에 제르가르드가 새로이 섬보인 손오공과 비슷한...자신의 머리카락을 뽑더니 날리는 기술을...

포코타는 도대체가 어떻게된 생물체인지 자신의 배를 가르고 거기서 빛의 검을 꺼내고 말이야

(포코타 너 도대체 정체가 뭐냐!)

정말 알 수 없는 것들 투성이입니다...에휴...

일단 5화니까 나중되면 다 나오겠죠 뭐

그럼 이만 말을 줄이겠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