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알바를 끝내고 다시 백수생활을 시작한 삼장입니다.
그동안 '아르바이트 -> 잠 ->놀고먹기 -> 아르바이트' 생활의 연속으로
한동안 이글루를귀차니즘으로 들리지 못하다가 드디어 들리게 되는군요.
그동안 '아르바이트 -> 잠 ->
한동안 이글루를
그런데,

여기 내이글루... 맞나?

여기 내이글루... 맞나?
어째서인지 라세의 이글루가 되어버린 듯한 풍경.
라세의 인장이 포스팅을 모두 채우고 있는 광경에
순간 다른 사람의 이글루에 들어온듯한 느낌이...
라세의 인장이 포스팅을 모두 채우고 있는 광경에
순간 다른 사람의 이글루에 들어온듯한 느낌이...

라세 : 내가 포스팅 하랬지.
삼장 : 보게루---?!?!?
삼장 : 보게루---?!?!?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이제부터 글도 쓰고 포스팅도 하겠습니다.
댓글도 확인하고 답댓글도 적겠습니다.
팬픽도 최대한 빨리써서 올리겠습니다.
따뜻한밥 말고 차가운 밥도 먹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것만 놀고 할게요. 아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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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장 : 게벳코라이아-----?!?!?!








덧글
그 동안 꽤 힘들었다구ㅠ.ㅠ
이젠 활동 열심히 할 것!!! - 베르(라세)
그리고 카즈토 설정 의논도 [이봐 이상한 소리 그만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