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을 혹사했습니다... 1.삼장의 일상

오후까지만해도 심심해 미쳐있었습니다만...

6시쯤에 친구가 저희 집에 와서 절 구제했습니다!!!

한동안 못 봤기에 꽤나 반가웠습니다.

뭐, 그러고 여러가지 담소를 나눈뒤 노래방으로 직행...

1시간 30분 동안 목을 혹사시켰습니다.

이번에는 나노하 메들리가 아닌 코드기어스 메들리!?

코드기어스 1기 모든 OP, ED을 부르고 나노하 ED 위주로...

(금영은 나노하 OST가 없어서 좌절했다...lllOTL)

뭐, 그렇게해서 방금 집에 도착했습니다.

이제 지금부터 버닝! 으로 밤을 신나게 불태워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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