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각 포스팅(5/14) 1.삼장의 일상


하루하루가 정말로 빨리 지나가네요.

그저 오늘 하루종일 글만 썼을 뿐인데...

(아까전만해도 7시였는데!!!)

그리고 오늘 무방비 도시란 영화를 봤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TV에서 리뷰를 해주는 것을 보고 흥미를 갖게됐습니다만

소매치기란 점에서 은근히 이게 끌리더군요...(응!?)

뭐, 내용은 확실히 좋더군요.

마지막에는 감동했다랄까...

아무튼 이만 퇴각하겠습니다.

모두 좋은 밤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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