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잤다...아.... 1.삼장의 일상


잠시 12시에 눈을 붙이고 잠에 빠져 들었던 삼장.

꿈의 내용이 아스트랄계를 달려서

이상한 스토리를 봐버렸는지라 상당히 으에에 하다가.

일어나보니




오후 10 시




.........


여보세요 시계씨.

저 오후 8 시에 마비 정모 있거든요?

제가 부길마라서 이번엔 참석 하려고 하는데요?

거짓말 하지 마시고 원래 위치로 돌아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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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갈리가.......


나의 간곡한 마음에도

돌아가주지 않는 시계를 보면서 절망.

설마 타임슬립을 해버리다니.

이런식으로 시간의 피해를 볼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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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이거 저의 고정 행사 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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