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게거품...

길마양이 지른 게의 거품으로 공중 부양~!


무려 하늘을 거품으로 두둥실 떠다닐수 있더군요.

기묘하고도 재밋는 체험에


이건 질러야지....

바로 지르기로 결정.

새로나온 게거품을 무는 게.. [먼산]



물론 새로나온 것에는 언제나 이런 버그가 따라다니기 마련....


게거품.... 확실히 재밋는 시스템이군요.

역시나 질러야 한다는 마음은 강해지고 있습니다.











p.s

널뛰기인지 공중부양인지 의심되는 이벤트가 하나.


널 한번 뛰는데 공중으로 10미터 이상 떠오를수 있는건가...

덧글

  • 크레이니안 2008/02/04 05:00 # 답글

    쿨럭 안주무신겁니까? ;;
  • 크레멘테 2008/02/04 08:40 # 답글

    과연 에린이군ㄱ-
  • 레녹 2008/02/04 09:08 # 답글

    에린에 불가능 한게 있다면 '구현되지 않은'것 뿐입니다 [랄까 당연하잖아 / 투닥투닥]
  • hiems 2008/02/04 09:52 # 답글

    아하하.. 레녹씨 말에 동의...
  • 볼켄리터 2008/02/04 14:35 # 답글

    이하동문 이랄까요?
    저도 레녹씨의 말에 동의
  • 청정소년 2008/02/04 21:33 # 답글

    저런 유쾌한 시스템이라니..^^
  • 원삼장 2008/02/05 04:06 # 답글

    크레이니안 // 아하하 일어난거죠...
    크레멘테 // 에린은 신비로운....
    레녹 // 결론적으론 그런것....
    hiems // 운영자의 농간(?)
    볼켄리터 // 만들면 있다 라는거니....
    청정소년 // 데부고양의 센스가 압박적인 시스템;
  • 레이트 2008/02/10 19:42 # 답글

    음...아직 방패의 저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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