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픽순례] 학도군님의 '난 백일몽으로 막장을 경험하고 온다.'



가장 힘들었습니다.

가장 길었습니다.

정말 정신적으로 데미지를 받았습니다.

포기하고 싶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걸어갔습니다.



학도군님의


'난 백일몽으로 막장을 경험하고 온다.'



다시보니 정말 많았군요.



막장계의 대표적인 존재인 학도군님.

그리고 학도군님의 오리캐인 보급관.

그 들의 이야기(?)를 보겠습니다.




보급관의 막장스러운 이야기


1.에피소드

보급관 그가 저지르고 다닌 이야기들.


 
보급관의 막장스러운 일상이 적혀있는 카테코리.

보급관의 4차원 책상, 줄여서 보4책과 함께 벌어지는,

그외 주변의 여러 막장 오리캐들과 벌어지는 막장의 이야기.

그야말로 막장의 막장에 의한 막장스러운 막장 이야기.




....................



2. 97 관리세계



설명 끝.







보급관은 매직컬 도라에몽


3. 보급관은 뭐든지보급해준다네



있는것 없는것 설사 존재가 없다해도

없는걸 만들어서 준다는 전설의 보급 시스템.

그무엇이라도 보급해버리는 보급관.

자신의 직책을 가장 확실하게 이행하고 있겠죠.

물론 그 보급품이 제대로 된것이 하나도 없다는것.





페렐레월드의 시공관리국.


4.[미드칠더 제3제국]

왠지 나치즈 삘이나는 시공관리국이

페렐레 월드에 있는 시공관리국을 침범한다는 이야기.

이지만 아무래도 연중이 된듯 합니다.





보급관의 이야기.


5. 보급관의 하루

보급관이 벌이는 일상에 대한 이야기.

막장스러운건 여전합니다.

어디까지 진행되어 있는지는 보이는대로.






보급관의 사고치는 일상.


6. 보급관의 장난

따라했다가는 목숨이 열개라도

부족해 보이는 보급관의 장난 입니다.

절대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망상 그리고 망상 또다시 망상


7. 망상

말그대로 여러가지 망상에 대한 글.

그 종류수는 다크에서 개그까지 여러가지

망상이란 망상은 죄다 모여있는 망상 카테코리.

물론 죄다 막장입니다.








나노하들에 대한 여러가지 망상들.


8. 나노하들에게 주는 망상들

말그대로 나노하들의 캐릭터로 벌이는 여러가지 망상들.

비타가 골디엄 해머를 쓰거나 캐릭터들이 합체하거나

여러가지 기술을 남발하는 그야말로 못하는게 없는 나노하들.









9. 감상 총평.

- 이래서 좋았다-


엄청나게 다양한 상상력에 놀랐다.


어마어마한 양의 상상력의 범위에 놀랐다.

역시 막장의 대표랄까, 확실하게 폭넓은 막장을 볼수 있었다.





-이래서 싫었다-


나노하를 할려면 하든가...


나노하도 아니고 현실도 아닌 어중간한

그 씹어 빌어 쳐먹을 듯한 97관리세계가 최악이었다.

세계관 파괴에다 여러가지 태클걸게 너무 많아서

본인의 증오와 원한을 이글에 모두 실어놓지 못하는게 안타깝다.

그카테코리를 좋게 말하는건 도저히 할수 없었다.








이상,

학도군님의


'난 언제나 보4책과 함께 살아간다.'


였습니다.

[제목이 틀려보이지만 여전히 눈의 착각]









다음은

쿠스케님의

'쿠스케의 정신없는 사이렌팀과 나노하'


그럼 다음에 뵙죠~

이글루스 가든 - 이글루스 리리컬 동맹단 가든지부

덧글

  • 사성천군 2008/01/19 22:24 # 답글

    ...대략 이렇게 직설적으로 나오실줄은... 헐....
  • 볼켄리터 2008/01/19 22:26 # 답글

    우냥...무서워요...;;
  • 포로리군 2008/01/19 22:26 # 답글

    97관리세계 한 번 읽어봐야하나...
  • 레녹 2008/01/19 22:28 # 답글

    오오 돌파하신 거군요 ;ㅂ;
  • 크레이니안 2008/01/19 22:31 # 답글

    ㅋㅋㅋ
  • JHK君 2008/01/19 22:31 # 답글

    [커피]
  • 학도군 2008/01/19 22:36 # 답글

    제97관리세계의 감상평이 제일 인상에 깊군요.

    hackdokun : 그 어떤 곳보다도 가장 힘들었던 곳일 겁니다..
  • hiems 2008/01/19 22:38 # 답글

    ...강하시군요.
  • 시와랑 2008/01/19 22:46 # 답글

    스바루의 모습이 인상적이군요
  • 무장괴한 2008/01/20 14:16 # 답글

    강한 감상평입니다.
  • wizard 2008/01/21 16:56 # 답글

    ...무서운 말들이 지나간거같은데
  • 원삼장 2008/01/22 02:00 # 답글

    사성천군 // 어쩔수 없었음...
    볼켄리터 // 그만큼 머리가 맛이갔었어요
    포로리군 // 절대 비추입니다.
    레녹 // 돌파했습니다.
    크레이니안 // ....아하하..
    JHK君 // [주스]
    학도군 // 거기만 심플하죠.
    hiems // 나름 강했음
    시와랑 // 인상깊은 모습.
    무장괴한 // 강하게 끝났죠.
    wizard // 뭐 신경쓰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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