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슈로대 OG1 2회차 별덩이 보스 만나는중.
2. 몬스터 헌터 G 를 주문, 그런데 OG 외전을 아직 주문 안함.
3. 수사관 팬픽션 하나 끄적이기 시작.
4. 서신부 크로스 잠시 봉인.
5. 아르바이트 제대로 못하고 졸아버림.
6. 언제나 네이트온에서 막장 진영과 스토리진영을 오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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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자세한 사항-----------------------
1.
슈로대에서 이제 별댕이 보스를 때려잡는것만 남았음.
크기만 드럽게 커서 '샌드백' 이라는 느낌이 물씬 풍겨 나오는 보스.
대략 기술도 왠지 개그같고 피덩이만 왕창....
일단 그룬가스트 시리즈가 칼질하고 사이바스타가 날아댕기고
SRX 염동빠쇄검 좀 쓰고, 알트랑 바이스가 사이좋게 찔러주다 보면
언젠가 죽겠죠.
2.
몬스터 헌터 G 를 친구랑 돈 반반씩 내서 공동구매.
한글판으로 하나 지르기로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온라인이 안돼는 모양.
온라인은 몬스터 헌터 2 만 지원한다네요.
몬헌2를 사느라 슈로대 OG 외전을 지르지 못했음.
어떻게든 질러야 할텐데....
3.
수사관 팬픽션을 하나 끄적이기 시작했습니다.
계기는 '레녹'의 나노하와의 모의전을 읽어보고 나서

장난하냐?!
나노하가 저리 약할리 없잖아!
하는 심정에 수사관과의 모의전을 써보기 시작.
다만 왠지 금방 끝나버린것 같아서 조금 그렇군요.
이제 수사관의 모의전 을 적은다음
수사관이 하는일에 대해서 적어야 하는데.
아직 다 적지를 못했음.
결론적으로 다음날에 써야 겠군요.
4.
결국 서신부집단에 대한 설정이해에 차질이 생겨서.
서신부 크로스를 잠시 봉인 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시간이 날때 시와랑님께 1:1 네이트온으로 물어봐야 겠어요.
그대로 별수 없다면 이거 정말 봉인 될지도....
5.
요즘따라 잠이 부족해서인지
아르바이트 지역에서 제대로 졸아버렸습니다.
사장님이 '잘잤나?' 라고 물을때 정말 부끄러줘 뒈져버리고 싶더군요.
6.
팬픽을 가르는 기준인 막장 or 스토리 작가분들의 네이트온 커뮤니티.
막장 작가분들과 스토리작가분들이 따로 대화창으로 대화하시고 계십니다만.
저는 어째 두 대화창 모두에서 이야기를 하며 놀아대는 군요.
스토리 진영에서는 여러가지 대화나 토론 or 성우 or 기타 잡담.
막장진영에는....

레녹 사형!!
아니, 이게 아니고.
막장 듀얼이라던가 기타 여러가지 잡담 [나노하 관련 잡담은 어째 적은...]
이라던가. 레녹학생 과의 1:1 나노하 설정 과외 [어이]. 등등.....
뭐, 어쩌다보니 여러곳은 전전하는중...








덧글
으음... 네이트온 진형 분리라.. 아픈곳(?)을 제대로 찌르셨군요 -ㅅ-a
[한마디로 필력 부족]
설정에 대한 거라면 10시 이후에 네이트에 있으니 그떄 자세한 걸 이야기 해보도록하죠 (안되면 제가 쓰 ..(야))
수사관은 스토리와 막장을 오가는중
-_-ㅋ
레녹 // 저도 필력은 부족 [먼산]
하야웨이 // 머엉....
드래샤이니 // 열심히 해야합니다;
시와랑 // 어헉 직접쓰지면 안되는... [먼산]
네와르 // 사형! [어이]
츠키 // 넵 사형! [야]
볼켄리터 // 짤방의 위력 [야]
크레이니안 // 으음; 스토리에 끼실려면 일단 교정을...
wizard // 아니 저만 그러고 수사관은 그렇지 않는....
hiems // 아하하하; 저는 그냥 끼여 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