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1일 의 현재 상황 1.삼장의 일상

시작은 최고의 기사 시그넘과 함께


2008년 첫 포스팅이 되겟습니다.

원래 팬픽션으로 첫포스팅을 할려고 했으나

결국 그 시도는 좌절로 끝나버렸군요.










1. 팬픽션 으아으아...


도저히 써지지 않는 서신부 크로스...

거기에다 수사관의 스토리를 다시 적을려고 하니


'그동안 수사관을 너무 안적어서 스토리가 생각안나...'


사람은 일단 한가지에 집중해야 한다는걸 알았습니다.






나노하 순수했을시절...


2. 새해를 기념하여....

나노하 1 ~ 3 기를 재탕하는중.

대략 설정관련을 수집하러 보고 있습니다.

보면서 느낀점.


'나노하는 착한데 RH 가 사악하네...'



'시그넘 역시 최강!'
[저 페이트 안티 아님...]

'페이트 좀 심하게 천재다.'

'나,이,테 삼인방이면 세계정복도 노릴만 한데....?'



그리고 2기 초반부를 보며 가장 실감했던 건.


'유노 이색히 왜이리 먼치킨이야...'


대략 나노하에게 방어 & 치료 하면서

결계 해석하면서, 비타와 정면 격돌 하고 있어?!

유노 흑막설이 괜히 나온게 아니군요....








3. 요즘 따라 제가....


설정같은데 너무 신경을 쓰다보니

무슨 팬픽션을 읽어도 설정에 신경이 쓰이는군요.


[참고로 말하자면 미드식에는 '마력타격' 이 없어요.

베르카식에 '마력타격' 이 있는거지.

미드식으론 페이트처럼 '마력의 칼날' 정도는 있어야 근접공격이 가능합니다.]


가끔씩 모르시고 설정을 잘못 아셔서 넘어가버리시는게 있기에

살짝 태클을 걸고 싶은 마음이 넘쳐흘러버려서 문제.


뭐 설정 좋아하시는분은 좋을지 모르나

설정에 그다지 상관안하시는 분들은 그저 먼산...







그래도 설정관련 상담은 언제나 환영 입니다.

설정 수정펀치는 언제나 대기중 이니까요 [웃음]










2기 최고의 명장면













어디선가 날아온 흰색 섬광에 휘말린다.



덧글

  • 고기왕 2008/01/01 04:59 # 답글

    전 첫해 첫 포스팅이 그림공부지요...;;;
  • 와감자탕 2008/01/01 06:11 # 답글

    -ㅠ - 정말이지 저 시그넘 장면은 최고엿습니다 乃
  • 지크 2008/01/01 08:58 # 답글

    첫 포스팅을 뭘로 할지 고민중..
  • 메이군 2008/01/01 09:38 # 답글

    ...만세! (응?)
  • 하야웨이 2008/01/01 13:12 # 답글

    ㅎ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wizard 2008/01/01 19:20 # 답글

    으음
    제 팬픽에 마력 타격에 관한 이야기가 있는지 살펴봐야 하겠...
    [애초에 얼마 쓰지도 않았잖아!!]
  • 청정소년 2008/01/02 12:39 # 답글

    유노 흑막설을 가지고 팬픽을!!!(야!!)
  • 포로리군 2008/01/04 04:16 # 답글

    아, 저건 확실히 명장면.. <-어디선가 날아온 화살에 맞고 폭발에 휘말린다.
  • 원삼장 2008/01/04 06:54 # 답글

    고기왕 // 저는 시그넘 좋아 포스팅..
    와감자탕 // 최고였죠...
    지크 // 으음;
    메이군 // 만세! [어이]
    하야웨이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wizard // 아하하하;
    청정소년 // 워낙 흑막이 많기에...
    포로리군 // 확실하게 명자면.. [어디선가 날아온 창에 꿰뜰려 폭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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