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코에 다녀온 소감... 1.삼장의 일상



부코에 다녀 왔습니다~

오늘 오후가 막 시작됬을때 출발하여

오후 2시 때 쯤에야 도착했었던 부코는

여러가지 행사와 코스프레가 많아서 즐거웠습니다.

참 즐거웠어요.


.
.
.
.
.
.


라는 어린이 교과서 같은 느낌이 아니라.






절망했다!!

나노하가 제대로 보이지 않는 부코에 절망했다!!


이뭐 이번 부코는 볼거리도 눈에 들어오지 않고

충동구매를 이끄는 상품도 보이지 않아서,


가볍게 .......


시그넘 팬시와 휴대폰 고리 하나 사고 나왔습니다. [어이]

울산에서 부산까지 가서 기념품 하나 사고 나오는 기분.....

부코가서 '원삼장 , 뤼쉘 다녀가다!!' 라고 메모지에 붙여두고 나왔습죠.

다음번에는 좀더 즐거운 (지름을) 행사를 즐겼으면 합니다.

덧글

  • 시와랑 2007/12/09 23:59 # 답글

    .............. 당신 집이 어디야!
  • 학도군 2007/12/10 00:01 # 답글

    우아아아.... 부코도 가고 좋겠습니다... 서코는 일산에 할때 가본게 전부...

    hackdokun : 그리고보니 팬픽순례의 진척도는 어떠신지요?
  • 시와랑 2007/12/10 00:02 # 답글

    아니 그게 아니라 ㅡ (울산이구나) 저런 오늘 저도 부코 갔는데에에에 ;ㅂ;
  • 하야웨이 2007/12/10 13:40 # 답글

    ;ㅂ; 부코는 서코에 비해 그나마 동인녀들이 적지요... 부럽습니다.
  • 무장괴한 2007/12/10 14:13 # 답글

    전 집에 오자마자 K.O 당해 못갔습니다. ;ㅂ;
  • 청정소년 2007/12/10 22:40 # 답글

    벌써 유행이 지나간건가요..아쉽군요..
  • 원삼장 2007/12/11 08:13 # 답글

    시와랑 // 울산입네다. 허억... 그렇습니까;;;

    학도군 // 현재 힘든상황...

    하야웨이 // 동인녀라;; 전 아직 서코는 가보지 못해서;;

    무장괴한 // 저... 저런;;

    청정소년 // 유행이라... 저는 상관없습니다만...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