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픽순례] JHK君 님의 'JHK君의 인벤토리'

[아름다운 색체를 자랑하는 JHK君님의 얼음집 대문]




이번에 찾아온 곳은

조아라, 네이버 에서 현재 이글루까지

저와 인연이 있으신 JHK君 님의 블로그


'JHK君의 인벤토리'


입니다.





JHK君 : 저는 만든지 얼마 안된데다 글 내용이 짧아요.

삼장 : ....[묵묵히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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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적다?!]


처음으로 팬픽션을 쓰시는 분의 말이 진실이었던

역사적인(?) 사건의 현장이었습니다.

과연 JHK君님은 어떤 팬픽을 쓰셧나 한번 보았더니.....





[이것은 충격과 공포다!!]




1. 언노운


불가능을 모르는 사상 최강의 오리캐



기동 6 과를 일격에 섬멸하고,

보급관(학도군)과 친우를 다지고 있는데다,

정령 소환, 신과의 거래, 끝없는 페렐레 월드 이동 등....

그의 사전에는 불가능 따윈 없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이름도 언노운 모습도 언노운, 모든 프로필이 언노운(Unknown).....

알수없지만 못하는게 없는 언노운.

말도 안되는 설정의 최고의 막장 캐러 입니다.







[스토리따윈 모른다! 그저 굵고 작은 에피소드 한방이다!]


2. 짤지만 강렬한 에피소드!


아무생각 없이 볼수있는 언노운의 일상!


그 어느때건, 그 어느 상황이건, 언노운은 그어떤 상상이건

만들어 내고 이뤄낼수 있는 엄청난 존재.

그의 길은 어디까지 이어지고 어디에서 끝나.... 기는 하는 것일까?!


'막장' 이라는 단어를 온몸으로 보여주는 언노운의 스토리는

저의 머리속에서 '상식' 이란 단어를 깨부순뒤

아무생각 없는 백지 상태로 물들여 팬픽을 읽게 했습니다.


순수하게 즐길수 있는,

설정이라던가 사실이라던가 그런 것에 기대지 않고

즐겁게 읽을수 있는 에피소드 였습니다.








[말도 안되는 설정에 그저 -ㅅ-)b]



3. 신인 막장 얼음집의 탄생


JHK君 님의 언노운 스토리(?)는 아직 초창기!



이글루스에서 발을 들여 놓으신지 1달 밖에 되지 않으신 JHK님.

즉, 아직 언노운 에피소드는 초창기 라는 말씀.

지금까지의 충격과 공포의 글과

앞으로의 충격과 공포의 글이 기대되는(?) 곳!




4. 삼장의 감상


-이런점이 좋았다-

완벽하게 망장이라는 것을 주제로 하여

있을수 없는 일들을 일어나게 하는

무한의 상상력이 상당히 재밋고, 놀라웠습니다.




-이런점은 싫었다-

어느새 나노하와는 상관없는 듯한 이야기가 되어버려,

이것이 나노하 팬픽션인지

오리지날 소설인지 알수없게 되어버렸습니다.






이상으로,

언노운과 함께

무한의 막장의 언덕을 오르고 계신,


JHK君 님의


'JHK君의 인피니티드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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