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픽순례] 리나인버스님의 '리나의 애니망상[이글루스판]'

[리나님의 대문이미지. A's 시절(추정)의 페이트가 메인을 장식!]


이번에 찾아온 곳은

대문과 이미지와 동맹단 배너 및,

훈훈한 팬픽션으로 유명한


리나인버스 님의


'리나인버스의 애니망상[이글루스판]'


그럼 시작해 볼까요! [레디~ 고!]










[메뉴부터 많아?!]


1. 다양한 메뉴!

무장X한 : 리나 에베레스트를 오르시는 겁니다!



역시 빈말이 아니였습니다.

팬픽순례 중간에는 리나 보스가 있었던 겁니다!

상당히 다양하고 많은 양의 팬픽션에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의문이 생겨버린 삼장입니다.




p.s

[제목처럼 보였는데 글이?!]


하마터면 놓칠뻔(?)한 팬픽도 꼼꼼히 읽어주는 삼장!

상당히 흥미를 이끄는 예고아닌 예고편 이었습니다.




그러니까....


20008 년까지 기다릴 수가 없어요!! [털썩]







[3가지 가정중에서 가장 편수가 많았던 메뉴]


2. 야가미가


야천의 하늘과 야천의 하늘을 떠받드는 4가지 구름,

그리고 야천의 하늘에 불어오는 두가지 축복의 바람의 이야기....




하야테와 그들의 기사들, 그리고 린포스...

그들이 주제가 되는 팬픽션들을 모은 작품.


야가미가의 여러가지 감동적인 스토리에

저도 상당히 몰입해버린 메뉴입니다.


특히나 가장 몰입했던 편은

'추억이란 존재..'

제가 쓰고 있는 D.P.Z 의 주인공인

'리리스' 의 또다른 모습을 보는것 같아서

저도 모르게 가슴이 아려오더군요.


리나님의 오리지널 설정인

'초대 야천의 주인' 이 등장도 즐거웠습니다.

[쓰기 좋은 소재를 찾아서 말이죠....퍽!]


제가 볼켄리터(특히 그중 한사람)를 좋아하다보니

가장 즐겨 읽은 메뉴가 되었습니다.






[3편이지만 상당히 다크했던 이야기들]



3. T.하라오운가


과거를 이겨낸 번개의 마도사의 이야기.



'무제 - 페이트편'
은 리나님의 팬픽션의 메뉴중에서

가장 '다크' 했던 이야기가 아닐까 합니다.


페이트의

'이세상에 필요없는 인간이 없다는 생각을 버린다'


라는 부분에서 왠지모르게 서늘해지더군요.

왠지 모르게 그 말이 자신의 신념을 버리는것 같기에....

하지만 다른 두편은 훈훈함과 재미의 두편이었기에 즐거웠습니다.





[여러의미로 훈훈함과 충격을 줬던 작품]


4. 타카마치가

설명이 필요없는 마법소녀(?)의 리리컬한(?) 이야기



주인공인 나노하의 여러가지 모습을 볼수 있는 이야기들

소중한 사람을 생각하는 상냥한 마음에 일어나는 여러가지 감정을 엿볼수 있었습니다.

이곳에 있던 '무제' 도 하라오운가 처럼 일종의 '다크' 물...


하지만 남은 두편,

그중에서 '방문' 에서는 훈훈한 감정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바라볼수 있어 즐겁다'
 라는 생각이 드는 메뉴였습니다.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등장한 이야기]


5. 기동 6 과

때론 즐겁고, 때론 슬프고, 때론 훈훈한.

기동 6 과의 일상에 관한 이야기.


기동 6 과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작고 큰 에피소드를 다룬 메뉴.

나노하, 페이트, 하야테 뿐만 아니라 기동 6 과의 멤버들의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들어있는, 상당히 즐거운 팬픽 이었습니다.

특히나 제가 가장 즐겨 읽었던건 '회식' 편과 '티아나의 보물' 편.




p.s

'디바이스들의 수다' 편은 왠지모르게 그리운(?) 느낌이 들더군요.

제가 가장 처음본 리나님의 팬픽션 이랍니다
.






[리나님의 오리캐 '리나 피에스트' 의 이야기.
의외로 적다고...... 생각했었습니다]




6. (오리캐) 리나 피에스트


슬픈과거를 가지고 있는,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소녀의 이야기




리나님의 오리지날 캐릭터 '리나 피에스트' 가 등장하는 이야기.

약간 쿨한 츤데레를 발휘하는 유니존 디바이스와 비슷한 소녀.

'세개의 시선' 에서 보았던 아름답지만 슬픈 과거.

그리고 '기억의 저편 - 새로운 시작' 에서본

그녀의 새로운 인연의 시작이 감동적인 에피소드 였습니다.



자신의 슬픈과거 때문에 리나가 괴로워 하지 않기를....






[리나님의 팬픽션 '본편' 급이 있는 곳....]


7. (본편) 안식 외

리나인버스가 펼쳐나가는 새로운 세계


나노하와 주변의 사람들이 어두운 마음으로 물들어 버리다,

다시한번 자신의 의지를 찾아가는 감동적인 스토리,

'안식''다시 날아오르는 날개' 편은 상당히 가슴아프고 훈훈했습니다.

본편 내용이 무언가 마감되지 않은 느낌이 들었지만,

그래도 상당히 훈훈하고 즐거웠습니다.



p.s

시그넘씨 나이스 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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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본편과 오리캐 스토리가 적다 했더니.....
 제대로 뒤통수를 맞았군요.....]


8. (크로스) 모음

리나, 요리장, 스태프, 사진사.....

여러가지 오리캐들이 펼쳐나가는 새로운 스토리.



리나의 아픈 과거를 치.료.해.줄.께.~.♡

라는 부분이 독보이는 작품 '악몽' 편. (어이)

시와랑님의 요리장과 무장괴한님의 사진사가 등장하여

여러가지 사건을 해결(?) 하고 과거를 청산(?) 하는 이야기 등.

다른 분들의 오리캐들과의 에피소드를 다루는 편들.



현재 메이군님의 '스태프' 와의

'리리컬한 마법 일상'

이 기대되는 메뉴.





[기타라면서 양이 무시무시해?!]


9. 기타

캐릭터 토크대회, 리나의 설정 등

팬픽에 관련된 이야기를 모은 장소.



리나의 설정 이라던가

(어마어마한 양의) 캐릭터 토크 같은

잡다한 이야기들이 모두 모인 '기타' 메뉴.

제가 '수사관' 을 쓰게된 이유인



[여러사람들의 오리캐들의 관계도가 한눈에!]


'오리캐와 본편 캐러의 관계도' (ver2.0)

도 이곳에 있습니다.





10. 삼장의 감상


-이런점이 좋았다-

상당히 훈훈한 스토리.

한순간 불행한듯 하다가

일순간 훈훈한 엔딩으로 만들어가는

스토리 라인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여러가지 캐릭터들을 주제로

팬픽션을 적었기에 상상력의 발현이 놀라웠습니다.




-이런점은 싫었다-

가끔씩 일어나는 오타및 통신어체.

오타는 만민 공통어(...) 이기에 넘어가더라도

가끔씩 튀어나오는 통신어체 부분에서

인상을 찡그린적이 있었습니다.






이상으로,

[리나님의 인장(?)]


언제나 '리나 피에스트' 와 함께

훈훈한 팬픽을 향해 달리시는

리나인버스 님의


'리나의 리리컬 매직월드 [이글루스판]'


였습니다.







다음은

JHK君 님의

JHK君의 인벤토리 

에서 뵙겠습니다.







덧글

  • 학도군 2007/12/05 00:41 # 답글

    오오~ 수고했습니다.

    hackdokun : 이제 널널해지죠.

    단편 대량생산체제인 나의 이글루스는 팬픽만 111개다. 그리고 전체 포스팅수가 161개이지.

    hackdokun : ...커맨더는 팬픽으로 먹고 사는 이글루스로군요..
  • 리나인버스 2007/12/05 00:41 # 답글

    우와~~~~아주 멋진 총평이었습니다^^
    제 팬픽 보신다고 정말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b
    (무려 리리컬 매직월드입니까?!^^;;;)
  • 몽상가 2007/12/05 00:41 # 답글

    저는 아직 산뿌리인데.... 대단하십니다.
  • JHK君 2007/12/05 00:49 # 답글

    으억?! 내껀 아직 초보라 많이 없는데?!
  • 시와랑 2007/12/05 12:27 # 삭제 답글

    수고 하셨습니다.
  • 레녹 2007/12/05 16:08 # 답글

    수고하셨습니다아~
  • 무장괴한 2007/12/05 16:20 # 답글

    오옷 수고하셨어요~
  • 리나인버스 2007/12/21 09:07 # 답글

    역시 통신어체...(왠지 어림풋이 느끼고 있었어요..흑..) 초기엔 아무생각없이 넣었던거라 그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것에 더욱더 놀란..(문말이야?!) 그때 삼장님의 태클(어이..)이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지금은 자제(가 아니라 아에 안써야 하지만)하고 있지만 역시 무의식적으로 쭉 써다보면 그녀석들이 가끔 튀어나오지요..하하^^;; 앞으로도 신경을 써가면서 써야 겠네요~ 감상 감사해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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