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픽순례] 무장괴한님의 '무기는 없는 얼음집'

[풍류겨라. 역시 리나님이 만들어주신 대문입니다. (부럽....)]




이번에 둘러본 곳은 무장괴한님의


'무기는 없는 얼음집'


[시작부터 가볍게 자신의 닉네임을 부정하는 괴한님입니다.]




무장괴한님 왈

- 저는 글양이 적으니까 쉬엄쉬엄 하셔도 될거에요.

삼장 : 아아 그렇구나. 자 그럼 어디 팬픽 메뉴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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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쟁이.....]



글양이 많아서 바탕화면 안에

전부 다 들어오지 않습니다.....

어디가 작아요....



1. 오리지날 캐러


사진사 : 폭탄 곰 아저씨

레인 : 당돌한 수양딸


봄버베어댄디 사진사와 그의 가족 레인.

현재 사진사는 솔로이며 그 어디에도 플레그를 꽂지 않았다.

라고 무장괴한님이 진술해 주셨습니다.

몸집이 거대한데다 우락부락한 인상이면서도

기술이 발달한 곳에서 무려 '사진사' 로 활동하고 있는 사진사 [어째 표현이...]

전형적인 '아저씨' 인상에 웃어버렸던 녀석입니다.



2. 인터뷰


사진사와 함께하는 다른사람의 오리캐 알아보기



초중후 에 걸쳐서 사진사가 가장 활발히 한 행동이라면

무엇보다 '인터뷰' 를 늘어놓을수 있군요.

정모씨라던가 의모씨라던가 스모씨 등,

여러명이 사진사의 인터뷰에 당해버렸죠(?).

다른 사람들의 오리캐를 소개해주는 덕분에

제가 아직 읽지 못한 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3. 크로스


리나 피에스트 , 요리장 (허산) , 사진사의 크로스 일상기!


리나인버스님의 '리나 피에스트'.

시와랑님의 '요리장(허산)'

무장괴한님의 '사진사' 가 만들어내는

가슴따뜻한 판타지 휴먼스토리 (?)


무엇보다 서로의 팬픽션에 잘 등장하는

사진사 , 요리장 , 리나양이 만들어내는

이야기에 상당히 즐겁게 읽었습니다..

여러사람의 오리캐들이 모여서 나노하의 세계에서

다시한번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가는건 정말로 즐거운 에피소드 입니다.



4. 삼장의 감상


-이런점은 좋았다-

사진사의 유쾌한 행동과 그에따른 즐거운 에피소드들이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무엇보다 리나, 요리장의 자연스러운 크로스에 상당히 즐겁게 볼수 있었습니다.



-이런점은 싫었다-

가끔씩 인물들간의 대화 라던가,

당시 상황의 설명등이 빠져 있는 부분이 몇 있었기에

스토리 진행에 의문을 가질때가 몇번 있었습니다.





이상으로,

여러가지 팬픽션들과

'낙서' 라고 우기시는 '팬픽션' 들과

다양한 방식의 팬픽션이 있는,

[무장괴한님의 인장(?)]

무장괴한님의


'무기는 없을듯한 얼음본부'


였습니다. (응?)





자아, 다음은 '리나인버스' 님의


'리나의 애니망상[이글루스판]'


에서 뵙겠습니다.


덧글

  • 크루타스 2007/11/29 19:57 # 답글

    저렇게 보니 풍류 즐이 되네요..;
  • 무장괴한 2007/11/29 20:10 # 답글

    아하하하하하하하하....(먼산)
  • 시와랑 2007/11/29 20:44 # 답글

    풍류~
    (야)
  • 리나인버스 2007/11/29 20:48 # 답글

    괴한님 이글루스도 완료~
    다음엔 제 얼음질이네요^^;;; 잘부탁드립니다(응?!)
  • 메이군 2007/11/29 21:51 # 답글

    오오, 수고하세요!
  • 레이트 2007/11/30 00:59 # 답글

    ...무서워요....
  • 원삼장 2007/12/05 00:43 # 답글

    크루타스 // 네, 그렇습니다. 저도 그걸알고 그렇게 적었... [퍼억]

    무장괴한 // 아하하하하하하하...... [뒷산]

    시와랑 // 즈.....[어이]

    리나인버스 // 부족한 몸이지만 잘 부탁드려요..... [굽신]

    메이군 // 힘내겠습니다!!

    레이트 // 여러의미로 무섭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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