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글을 쓰면서 느낀건데.
제가 성격이 급하다보니
글의 스토리가 자꾸 압축되어 보내지더군요.
스토리가 멋대로 짧아지면서 써져 버리니
이대로면 다짜고짜
수사관은 죽었다. 끗.
이런식의 글을 적을까봐 걱정입니다.
아무래도 이제부턴 비공개로 올린다음
제가 직접 읽어 봐야 겠군요.
제가 글을쓸때 하도 정신없이 써대서
내용을 저자신도 완전히 알지 못해요 냐하하하하. [어이]
앞으로 좀더 열심히 적어서
좀더 좋은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O w O)/








덧글
기대하겠습니다!!
청정소년 // 감사합니다;
쿠헐 // 으음; 부담되는군요; ㄷㄷ;